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안성시는 2일부터 10월 말까지 2개월간 ‘2019년 하반기 지방세외수입 체납액 징수강화’ 기간으로 설정하고 강력한 징수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방세외수입은 각 부서에서 부과・징수하고 있어 체계적인 관리가 어렵고 지방세와 달리 납부의식 부족으로 인해 징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시는 최문환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체납액 정리 추진단을 구성하여 운영한다.
이번 추진단은 세무과 세외수입징수팀을 주축으로 지방세외수입 체납액 130억 원 중 80%를 차지하는 주요 체납부서인 토지민원과, 교통정책과, 건축과, 건설과, 자원순환과 등으로 구성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시는 고질・상습적으로 체납하는 세외수입의 강력한 징수를 위해 체납 고지서(안내문) 일제 발송, 자동차 관련 과태료 번호판 영치반 상시운영, 부동산・차량・예금(채권)・급여 등 재산 압류, 관허사업 제한, 체납자의 명단공개 및 신용정보자료 제공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김종각 세무과장은 “지방세외수입은 지역 주민들을 위한 사업 추진에 필요한 아주 중요한 자주 재원이다. 앞으로도 체납징수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며 “납부능력이 있음에도 고의적으로 납부 회피하는 체납자에게는 강력한 행정 제재를 통해 공평한 과세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