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안성시는 2일부터 10월 말까지 2개월간 ‘2019년 하반기 지방세외수입 체납액 징수강화’ 기간으로 설정하고 강력한 징수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방세외수입은 각 부서에서 부과・징수하고 있어 체계적인 관리가 어렵고 지방세와 달리 납부의식 부족으로 인해 징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시는 최문환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체납액 정리 추진단을 구성하여 운영한다.
이번 추진단은 세무과 세외수입징수팀을 주축으로 지방세외수입 체납액 130억 원 중 80%를 차지하는 주요 체납부서인 토지민원과, 교통정책과, 건축과, 건설과, 자원순환과 등으로 구성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시는 고질・상습적으로 체납하는 세외수입의 강력한 징수를 위해 체납 고지서(안내문) 일제 발송, 자동차 관련 과태료 번호판 영치반 상시운영, 부동산・차량・예금(채권)・급여 등 재산 압류, 관허사업 제한, 체납자의 명단공개 및 신용정보자료 제공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김종각 세무과장은 “지방세외수입은 지역 주민들을 위한 사업 추진에 필요한 아주 중요한 자주 재원이다. 앞으로도 체납징수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며 “납부능력이 있음에도 고의적으로 납부 회피하는 체납자에게는 강력한 행정 제재를 통해 공평한 과세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