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용인시는 디지털 산업진흥원에 등록한 9개 창업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한 올해 디자인 나눔 프로젝트의 성과로 나온 디자인 전시회를 9월 2일부터 6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연다.
이 프로젝트는 시가 지난 2014년부터 디자인 지원이 필요한 부문에 관내 대학의 디자인 전공 대학생들의 재능기부를 받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고계원 강남대 디자인학과 교수의 지도로 이 학과 학생 14명이 참여해 창업기업의 디자인 컨설팅과 개발에 맞춰 브랜드 디자인과 패키지 디자인, 홍보용 리플렛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디자인을 개발했다.
디자인 지원을 한 곳은 화장품 제조업체인 한랩, 외식업체 예약 서비스 제공업체인 위대한, 치과용품 제조업체인 이클레틱, 전역군인 취업 안내 업체인 다온 컴퍼니, 모자 생산, 판매업체인 레드마리 등이다.
이 가운데 색조화장품을 개발하는 한랩은 ‘MINYA(민야)’라는 새 브랜드와 패키지 디자인을 개발해 모로코로 수출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외식업체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는 위대한은 어플리케이션 ‘바오밥’ 디자인을 리뉴얼해 대학가를 중심으로 홍보를 진행 중이다.
시 관계자는 “107만 대도시에 걸맞은 디자인 나눔 프로젝트를 통해 관내 기업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이고 시민 모두가 더 행복한 용인시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용인시 디자인 나눔 프로젝트 2014년 용인 중앙시장 10개 점포 디자인 나눔을 시작으로 2015년 노인·장애인복지관 로고디자인 및 행정 서식 디자인 개발, 2016년 구성초등학교 내부 색체 개선, 2017년 마을기업·사회적기업의 브랜드 디자인 개발, 2018년 지역 커뮤니티 거점 마련을 위한 공공공간 모델 제안 등을 진행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