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사진 자료 = 한국감정원]
전국적으로 집값이 약세를 보이고 있지만, 서울 집값 만큼은 2개월째 상승하고 있다. 서울에서는 아파트 외에도 단독주택, 연립주택까지 상승대열에 합류했다. 정부가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라는 카드까지 꺼냈지만, 재건축 일부만 주춤했을 뿐 서울 집값은 오히려 상승폭이 커졌다.
이에 대해 한국감정원은 "서울 부동산은 분양가 상한제 시행 예고 영향으로 재건축은 대체로 보합 내지 소폭 하락했으나, 역세권 대단지 위주로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주택 유형별로 보면 서울 아파트는 지난 7월 0.07%에서 8월 0.14%로 올랐고, 서울 연립주택 등 빌라는 -0.05%에서 0.01%로 상승세로 전환했다. 단독주택의 경우 지난 7월 0.34%에서 0.43%로 상승폭을 키운 걸로 나타났다.
전국적으로는 하락세가 이어졌지만 대체적으로 그 폭은 줄었다. 8월 전국의 월간 주택종합매매가격은 -0.05%를 기록했다. 한국감정원은 "전국 주택 매매가격은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 기준금리 인하, 공급물량, 개발호재 등에 따라 지역별 차이를 보인다"면서 "하락세는 지속되고 있으나 가을 이사수요 등으로 하락폭이 축소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