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
포천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운영이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반려동물 동반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연합]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3일 "어제(2일) 우리는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살아온 인생의 단면을 직접 봤다, 편법왕을 봤다"고 조 후보자의 국회 기자간담회 관전평을 밝혔다.
황 대표는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역시 뻔뻔함의 대명사였다. 조 후보자는 그렇게 살아왔다"며 "그의 흉측한 삶의 궤적 그대로, 반칙·편법·위선·날림으로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고 평가했다.
황 대표는 "조 후보자는 그렇게 살아왔다"며 "법도 무시하고 국민을 조롱하며 국회에서 1인 상황극을 펼쳤다. 제가 다 민망할 정도로 그의 해명은 거짓말이고 모순덩어리였다"고 비판했다.
그는 "미꾸라지 한 마리가 강물을 흐린다. 조 후보자 한 명이 이 나라의 질서를 어지럽히고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있다"며 "미꾸라지 한 마리를 지키고자 더불어민주당이 조국 수호당을 자처하고 나섰다"고 말했다.
황 대표는 "문제는 문재인 대통령이다. 그러나 답도 없는 대통령이다"라며 "대통령은 조국을 통해 국민을 기만하고 우롱했다"고 강조했다.
황 대표는 “마지막 순간이자 마지막 경고”라면서 “반칙왕 조국, 국민은 더는 보고 싶지 않다. 대통령은 즉시 조국 후보 지명을 철회하라. 즉시 국민 앞에 용서를 구하라”라며 끝을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