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연천군 일자리경제과는 2019. 8. 30.(금) 오후 3시 추석을 앞두고 전곡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상거래용 비자동 저울 특별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날 점검은 일자리경제과 지역경제팀에서 자율적으로 실시하였으며, 부정확한 계량에 따른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유도하고자 상인회장을 비롯하여 대부분의 상인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하였다.
저울 위변조, 형식승인 및 검정 여부 등을 확인하였는데, 작년 정기검사를 통하여 대부분의 상인들이 정확한 계량에 대한 인식이 높아졌기 때문에 이번 특별점검에서는 단 한 곳의 점포에서도 행정처분 대상에 해당하지 않았다.
원만한 점검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선 정종택 상인회장은 “연천군민들이 신뢰하고 이용할 수 있는 전통시장의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서 모든 상인들이 계량점검 뿐만 아니라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 전통시장이 더욱 활성화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천군은 2년에 한번 저울 정기검사를, 설날과 추석을 대비하여 특별점검을 시행하고 있다. 상인과 소비자 간 신뢰하는 상거래 분위기 조성을 위한 연천군의 노력이 부디 위축되어 가는 전통시장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어 주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