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진주시는 지난 8월 30일부터 8월 31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된 「2019 한중일 문화관광장관회의」부대행사인 「한중일 지역관광 이음사업」 행사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한중일 지역관광 이음사업은 한중일 지역관광지 관광교류협력 및 공동 마케팅 전개로 동북아 관광교류 협력 체제 구축을 통한 지역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된 행사이다.
이 행사를 위해 올해 3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시행 하였으며, 행사 주최도시인 인천을 포함하여 진주시, 순천시가 선정되어 중국의 칭다오 시안 닝보시와 일본의 기타큐슈 마쓰에 이즈미시가 각 지자체의 자매우호도시 자격으로 동반 참여했다.
주요 행사인 한중일 관광산업포럼, 미래세대포럼, 한중일 9개 도시 합수식, 관광교류의 밤을 포함하여 관광업계를 대상으로 한 트래블마트 상담회, 진주시의 자매우호도시인 서안시와 마쓰에시와 함께 지역관광 이음사업 타이틀인‘삼국동행’ 지역관광 홍보관 운영도 같이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진주시 관계자는“한중일 장관과 자매우호도시가 함께 참석하는 행사에 우리시가 참여해 진주의 숨은 매력과 10월 축제를 알리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함께 참석한 서안시와 마쓰에시 관계자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아울러“국제정세로 힘든 상황일수록 민간을 통한 교류 협력은 지속해 나가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관련 사업들이 앞으로도 계속 추진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