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염태영 수원시장은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들이 실질적인 자치분권이 실현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고, 한목소리를 내자”고 당부했다.
4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민선 7기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회장 최대호 안양시장) 제5차 정기회의서 염태영 시장은 “자치분권, 지역 다양성에 걸맞은 특례제도 제정, 사무·재정 권한 확대 등이 이뤄질 수 있도록 대도시들이 힘을 모으자”면서, “중앙정부와 동반자적 관계를 형성해 우리나라 지방자치를 이끌어 나가자”고 말했다.
이날 5차 정기회의는 ‘50만 이상 대도시 특례에 관한 연구 용역’ 착수보고, 회원 도시 건의 안건 논의로 진행됐다.
건의 안건은 발달장애인지원센터 설치 관련 법률개정 건의, 광역교통시설부담금 징수교부금 확대, 지방 소비세율 확대에 따른 안분비율 조정, 국민기초생활 보장사업 수급자 선정기준 조정,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에 관한 특례, 광역도로 국고지원 규모 확대 등이다.
협의회는 6건 안건을 모두 원안 가결했다. 가결된 안건은 중앙부처 등에 건의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는 염태영 시장,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한 8개 도시 시장과 2개 도시 부시장이 참석했다.
민선 7기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는 수원시를 비롯해 안양·고양·창원·용인·성남·부천·청주·화성·남양주·안산·전주·천안·김해·포항시 등 인구 50만 이상 15개 대도시의 협의체다. 지난 4월 인구 50만 명을 돌파한 평택시는 예비회원 도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