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경기도는 다음 달 3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내가 바라는 주민자치회·자치경찰제 경연대회’에 참가할 전국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오는 11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공개 모집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제7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박람회’ 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경연대회는 자치분권 강화에 발맞춰 새롭게 도입되는 ‘주민자치회’와 ‘자치경찰제’에 대한 전국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 및 정책을 발굴하고자 기획됐다.
‘주민자치회’ 및 ‘자치경찰제’ 활성화를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전국 대학생 또는 대학원생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3인으로 팀을 구성해 참가해도 된다.
참가를 원하는 이들은 ‘주민자치회 활성화’ 또는 ‘자치경찰제 활성화’ 2가지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경기도청 홈페이지(www.gg.go.kr)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신청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아이디어 및 정책이 담긴 제안서와 함께 오는 11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이메일(autonomycontest @gmail.com)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오는 16일 열리는 오리엔테이션(장소 추후공지)에 참가해 확인하거나, ㈜글로벌앤로컬브레인파크(070-4849-1108)로 전화해 문의하면 된다.
도는 적합성, 창의성, 완성도, 실현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제출된 제안서를 평가한 뒤 본선 진출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본선 진출자는 오는 30일 열리는 대회에서 최종 PT 발표를 진행하게 된다.
본선을 통해 선정된 최우수 수상팀(주제별 각 1개 팀)에게는 경기도지사 표창과 함께 상금 250만 원이 주어지며, 우수상 수상팀(주제별 각 1개 팀)은 상금 150만 원, 장려상 수상팀(주제별 각 2개 팀)은 상금 80만 원을 각각 받는다.
권금섭 자치행정과장은 “도입 단계에 있는 주민자치회와 자치경찰제에 대한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민선 7기 도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자 이번 대회를 마련하게 됐다”라며 “열정이 넘치는 전국 대학생 및 대학원생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