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경기도 평생교육 진흥원(이하 평진원)은 지난 4일 수원시 장안구청에서 ‘찾아가는 평생교육 활성화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주민이 함께 만드는 마을, 상생과 협력으로 발전을 이루다’를 주제로 교육문화 환경개선,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 수원시민 생활체육 활성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수원시에 거주하고 있는 지역주민, 주민자치활동가 등 300여 명이 참석하여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토론회 주관인 경기도의회 박옥분 의원(민주당·수원2)은 “개인의 아이디어가 우리 지역사회를 혁신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라며, “자유롭게 의견을 교류하고 여러 의견을 새겨들어 수원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선재 평진원장은 “수원시에서는 각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시민들이 계시기에 좋은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이 자리에서 울리는 시민 활동가들의 생생한 목소리는 상생과 협력의 마을을 만들고, 발전을 이루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평진원은 경기도민들의 참여를 통해 평생교육 현장의 이슈를 파악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찾아가는 평생교육 활성화 토론회’를 기획하여 운영중에 있으며 3월에는 고양시, 8월에는 화성시에서 토론회를 개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