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내년부터 국내 모든 금융회사들이 개인신용 평가체계를 ‘등급제’에서 ‘점수제’로 바꾼다. 신용점수는 큰 차이 없는데 등급으로 나뉘어 금리가 대폭 오르는 ‘문턱효과’가 사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제도권 금융사들이 통상 6등급까지만 대출을 해주는 경우가 많아 7등급은 대부업체나 비제도권 금융사를 이용해야 하는 상황으로 내몰렸다.
이와 같은 결과로 최대 240만명이 연 1% 포인트 가량의 금리인하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금융당국은 단계적으로 개인신용 평가를 등급제에서 점수제로 전환하고 있다. 5개 시중은행(국민ㆍ신한ㆍ우리ㆍ하나ㆍ농협)은 올해 초부터 신용점수제를 시범 적용했다. CB는 신용점수만 제공하고 금융사가 이를 토대로 리스크 전략 등을 고려해 자체적인 신용위험평가를 하는 방식이다.
다만 신용등급에 익숙한 소비자의 혼란을 막기 위해서 고객 상담을 할 때는 신용등급과 점수를 병행해 활용하고 있다. 내년부터는 보험사는 물론 증권사, 신용카드사 등 전 금융권으로 확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