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제19호 태풍 '솔릭' 영향으로 23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 도착장 전광판에 항공편
결항을 안내하는 문구가 표시되고 있다.
6일 오후1시 기준. 제주국제공항에 출발·도착할 예정이었던 국내선 21편, 국제선 4편이 결항됐다. 국내선은 제주 출발편 9편과 제주 도착편 12편 총 21편이 결항된 상태다.
제주도 육상 전지역에는 오후4시부터 태풍주의보가 발효된 상태이며 오후 2시부터 제주공항에 강풍 특보가 발효된 것이 결항의 원인으로 보인다.
태풍 '링링'(LINGLING)은 현재 빠르게 북상하는 중이며 6일 밤 남부지방에 7일 아침부터는 중부지방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