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서울대학교관악캠퍼스조국 후보자의 딸을 논문 제1저자로 올려준 장영표교수의 아들 A씨가 서울대 공익인권버센터에서 인턴을 하지 않고 확인서를 받은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다.
검찰은 지난3일 단국대 장영표교수의 아들 A씨를 소환해 조사했다. 조 후보자가 재직하던 서울대 법대의 공익인권센터에서 A씨가 인턴으로 활동한 게 '인턴 품앗이'를 확인하기 위해서이다.
조사중 A씨는 서울대에서 제대로 인턴활동을 하지 않았으며 인턴 기록이 허위였다는 사실을 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당시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장 등을 상대로 부실 인턴 의혹과 인턴 선발 과정에 조 후보자가 영향력을 행사했는지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