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수 김포시장, 김포만화도서관·모담도서관 현장행정… ‘책의 도시 김포’로
김포시(시장 김병수)가 12일 김포만화도서관과 모담도서관을 방문해 도서관 야간 운영 현장을 점검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현장 행정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시가 추진 중인 야간 정책의 일환으로, 시민들이 늦은 시간까지 편안하게 독서와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포만화도서관은 약 6천여 권의 ...
▲ 사진=서울검찰청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아내이면서동양대 교수인 정경심씨가 공소시효 마지막날인 지난6일 검찰에 기소됐다. 이에 더블어민주당은 명백한 '검찰권 남용'이라고 강하게 비판했고, 자유한국당은 당연한 결과라고 했다.
홍익표 더블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검찰이 정 교수의 대한 소환 조사 한번없이 절차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기소했다"면서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전희경 자유한국당 대변인은 "조 후보자가 청문회에서 끝끝내 거짓말로 일관했지만 결과는 조후보자 아내 정경심씨에 대한 표창창 위조 혐의로의 기소"라며 "더 버틸 수 있겠는가 국민의 눈과 귀를 괴롭혔다"고 했다.
이어서 전대변인은 "이제 결단은 대통령의 몫이다 이제라도 ‘결자해지(結者解之)’ 해야한다" 면서 "이렇게 말도 안되는 공직 후보자를 법무부 장관후보자로 정한 것에 국민께 진정으로 사죄하라"고 전했다.
한편 검찰은 조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끝난 직후 동양대 총장상을 위조한 혐의로 조후보자의 아내 정경심씨를 기소했다고 밝혔다. 조후보자는 "검찰의 결정을 존중한다"면서도 "아쉬운 마음이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