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인천시, 2030년까지 바이오헬스분야 280개 기업에 3만명의 일자리 조성
□ 인천시(박남춘 시장)는 2030년까지 바이오헬스분야 280개 기업에 3만명의 일자리가 있는 바이오헬스밸리가 조성된다. 또한, 남동산업단지는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스마트기술이 접목되는 스마트산업단지로 탈바꿈하게 되며, 715억원 규모의 창업펀드를 통해 인천의 미래성장 동력이 될 벤처·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지원하게 된다.
□ 인천시는 9월 10일 인천테크노파크 미추홀관에서 정책고객, 경제단체, 산업관계 전문가 및 공무원, 유관기관 등 120여명을 대상으로 시민들에게 ‘길’을 묻고 의견을 구하기 위한 ‘일자리경제과 산업정책 분야 2030 중장기계획 미래이음 프로젝트’ 정책고객 설명회를 개최한다.
□ 이번 설명회는 지난 5월부터 인천시(일자리경제부서) 관계공무원과 전문가 그룹이 머리를 맞대고 마련한 향후 10년간의 인천 미래 일자리경제와 산업정책 전반에 대하여 ‘일자리경제분야 2030 미래이음 프로젝트’ 중․장기계획에 반영하고자 시민들의 의견과 ‘길’을 묻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