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울산시청 전경
울산시는 현대자동차와 함께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및 온누리상품권 판매 촉진을 위해 9월 10일 10시 50분 남구 신정상가시장에서 ‘지역아동센터와 활기찬 전통시장 만들기 행사’를 펼친다.
이번 행사에는 송철호 울산시장, 하언태 현대자동차 부사장, 하부영 금속노조 현대차지부장, 김정호 신정상가시장 회장 등이 참석한다.
송 시장 등은 신정상가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과 지역화폐인 ‘울산페이’를 이용하여 직접 장을 보면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상인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장보기를 통해 구입한 물품(2000만 원 상당)은 울산지역아동센터(총 56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송철호 시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정을 느끼며 품질 좋고 저렴한 가격으로 장을 볼 수 있는 전통시장으로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올해 추석 명절 기간에는 온누리상품권 구매할인율이 지류 상품권은 평시와 같은 5%로 적용되며, 9월 신규 도입된 모바일 상품권은 구매할인율 10%로 특별판매 되어 전통시장 매출 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