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서귀포시
서귀포시는 추석 연휴기간 중에도 축산농가 차단방역 강화를 위해 방역상황실 운영과 방역 홍보․지도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에 따라
명절 연휴기간 전․후로 관내 전 축산농가에 대한 일제 소독의 날(9.10, 9.17)운영과 양돈농가 담당관제를 강화하여 추진하는 한편
가축전염병 비상대책상황실을 운영(10시~18시)하고, 각 읍․면에 방역 홍보물 게첨 및 방역지도 문자메시지(SMS)를 발송하는 등 연휴기간에도 빈틈없는 방역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농가 지도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서귀포시에서는
타 시도에서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이 많은 시기인 만큼 축산농가는 연휴기간 중에 외부인 농장출입을 통제하고
농장 내․외부 소독 및 예찰을 실시하여 악성가축전염병 차단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아프리카돼지열병(ASF)는 최근 3년간 51개국에서 발생되었으며 북한, 중국, 베트남 등 우리나라 주변국(8개국․6,341건)에서 발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