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정상래)는 일상 속에서 접하는 자연스러운 문화공연으로 지역예술가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상록문화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콘서트는 유동인구가 많은 상록수역과 한대앞역 광장에서 오는 21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모두 4차례 진행되며, 지역 가수 공연, 마술, 난타, 밸리댄스 등 자유롭고 다양한 형태의 공연으로 열릴 예정이다.
공연 세부일정은 상록수역 이달 21일, 28일, 한대앞역 다음 달 5일, 12일이며 공연 시작하는 시간은 오후 4시로 동일하다.
구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대중가요와 마술, 난타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돼 관객들이 충분히 즐겁고 유쾌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찾아가는 상록문화콘서트’는 매년 지역예술인과 아마추어 예술가의 활동을 지원하고 일상 속에서 접하는 자연스러운 문화공연으로 시민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