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 대전시립예술단이 오는 10월 대전 시민을 위한‘우리 동네 문화 가꾸기-화목한 문화 산책’공연을 진행한다.
ㅇ 공연은 내달 8일과 10일, 15일, 17일 오후 7시 30분 대전송강초등학교 해솔관에서 모두 4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ㅇ 8일에는 시립연정국악원국악연주단의 아름다운 우리가락과 세계의 음악을 우리 국악으로 편곡한 곡을 선사하며, 국악인 남상일, 서정금, 최용석이 출연해 심청전과 국악가요의 멋스러움을 보여준다.
ㅇ 10일에는 시립무용단이 우리네 묵직한 내재적 감성을 흥과 선으로 담아내는 전통춤의 아름다움을 선보이며, 한국을 대표하는 퓨전국악그룹 케이페라 린과 대전시립무용단이 장고춤, 부채춤 등 아름다운 춤사위로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ㅇ 15일에는 반짝이는 눈빛과 순수한 마음을 모아 희망을 노래하는 시립청소년합창단의 공연이 펼쳐진다. 예술감독 천경필 지휘자가 만들어내는 맑고 깨끗한 꿈나무들의 목소리와 함께 발라드의 황태자 가수 조성모가 특별출연해 더욱 풍성한 무대를 선사한다.
ㅇ 17일에는 시립합창단이 익숙한 가요와 가곡을 비롯해 꾸준히 사랑받아 온 주옥같은 오페라 아리아와 합창, 환상적이고 화려한 탱고 음악을 노래하며 하모니카 연주자 박종성과 함께 아름다운 선율로 다양한 장르의 합창곡을 선보인다.
ㅇ 대전시립예술단이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기획한 올해‘우리 동네 문화 가꾸기-화목한 문화 산책’시리즈공연은 4월 대덕구, 6월 동구 공연을 마쳤으며 10월 유성구, 11월 중구 순으로 진행된다.
□ 대전시 관계자는 “이 공연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 친구,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화합의 장이 될 것”이라며 “품격 있는 공연예술을 통해 시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여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