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용인시는 내부 부정으로 물의를 일으킨 이동읍 용인 평온의 숲 장례식장 및 판매시설 운영업체 J사와의 협약을 해지할 것을 20일 도시공사에 지시했다.
이는 J사 임원들이 횡령, 배임으로 실형 확정돼 시의 명예를 손상시킨데 따른 조치다.
J사는 2013년부터 용인 평온의 숲 시설 중 장례식장, 식당 등을 위탁받아 운영해왔으나 지난 2017년 11월 17일 간부 2명이 운영비 4억3천여만 원을 횡령한 죄로 기소됐다.
지난 3월 25일 2심에서 간부 A는 징역 1년, 집행유예 3년, 간부 B는 징역10월,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이들은 각각 200시간의 사회봉사도 선고받았다.
시 관계자는 “운영업체 부정행위로 시설 운영에 차질을 빚어 시민들에게 죄송하며 앞으로 보다 더 투명하고 정확하게 관리해 시민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장례시설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지난 2013년부터 화장시설, 봉안시설 등 장사시설 운영을 도시공사에 위탁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도시공사가 J사에 장례식장, 식당 등 판매시설을 재위탁해 운영하고 있다.
한편, J사는 2009년 어비2리 주민 31명이 설립한 법인으로 2022년 1월까지 장례식장과 식당 등의 판매시설 운영권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