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기업파트너 우수기업 생산현장 견학 장면
보령시는 26일부터 27일까지 지역 중소기업 임원과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수기업 생산현장 견학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현장 견학은 타 지역 우수기업 방문을 통한 새로운 기업유치 방향을 모색하고, 기업파트너 간 소통을 통한 유대강화로 기업애로 및 불편사항을 적극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견학의 주요 일정으로 우수기업 견학으로는 전남 영암에 위치한 현대삼호중공업과 안보현장 체험의 일환으로 해군3함대사령부를 방문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항만용 컨테이너 크리엔, 중량물운반용 크레인, 벌크운송설비, 운하설비 등 세계 4위 규모의 선박 생산능력을 보유한 해양산업 선도 기업으로 보령시가 추구하는 해양발전의 청사진을 그려나가는데 최적의 기업이다.
복규범 지역경제과장은 “선진 기업의 장점을 분석해 지역 소재 기업과 접목할 부분을 고민하고, 기업체 임직원과의 소통 및 유대강화를 통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시와 기업이 상생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기업 파트너는 지난 2015년부터 지역내 중소기업과 시 팀장급 공무원 간 파트너를 지정, 담당 공무원이 해당 기업을 수시로 방문해 애로 및 불편사항을 수렴하여 관련 부서에 전달하고 해결해주는 1대1 결연 관계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