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지난해 개최된 ‘제1회 광진구 임산부 건강 걷기’ 행사 모습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제14회 임산부의 날(10월 10일)을 맞이하여 오는 5일 오전 10시부터 아차산 생태공원에서 ‘제2회 광진구 임산부 건강 걷기’행사를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째인 이번 행사는 ‘아빠와 함께하는 든든 육아’를 주제로 건강한 임신과 출산의 중요성을 깨닫고 임산부를 배려·존중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참가하는 광진구 거주 임신부부 50커플(100명)은 부부가 함께하는 건강태교 스트레칭 후 아차산 둘레길 코스 총 2km를 걸으며 태교 산책을 하게 된다.
이밖에도 ▲생태공원 보물찾기 ▲O·X 퀴즈 ▲좋은 부부 선언문 낭독 ▲건강체험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예비 아빠들은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임신체험복을 착용한 상태로 참가해야 하며, 이를 통해 임신한 아내의 실생활을 직접 체험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임산부의 날인 10월 10일은 풍요와 수확을 상징하는 10월과 임신기간 10개월을 의미하는 날이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임신과 출산, 양육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고자 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확산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