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2026년 탄소중립포인트제 자동차 분야’ 참여자 모집
충주시가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최대 1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2026년 탄소중립포인트제 자동차 분야’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분야는 운전자가 기존 주행거리 대비 주행거리를 줄여 탄소 배출을 감축한 경우, 감축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온실가스 감축 실천 제도다.참여 대...
서귀포시청
❏ 지난 7월부터 도 전역으로 확대 시행된 차고지증명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서귀포시청과 읍면동이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이어 나가고 있다.
❍ 차고지증명제란 자동차를 구매 또는 차량 소유자의 주소 변경 시 자동차를 주차할 수 있는 장소를 의무적으로 확보하도록 하는 제도로 지난 7월 1일부터 전기차를 포함한 중형 이상의 차량을 대상으로 도 전역으로 확대 시행되었다.
❍ 서귀포시에서는 제도시행 초기인 만큼 시민불편 방지 및 원활한 민원처리를 위하여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 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4회에 걸쳐 직무교육을 실시했고, 읍면동을 순회하며 민원처리 애로사항, 각종 민원 및 불편사항 등을 파악하여 제도개선을 실시하고 있다.
❍ 또한, 신속한 민원 처리를 위하여 차고지 현장 점검 인력 6명을 별도 채용하여 읍면동 차고지증명 처리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 차고지증명제가 확대 시행된 지난 7월 1일부터 9월 20일까지 서귀포시에서는 총 1,558건의 차고지증명 신청이 접수되었으며
❍ 이 중 중·대형 자동차 신규 등록에 대한 차고지증명 신청이 789건으로 전체 차고지증명 신청 중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읍면 지역인 경우 대정읍, 동 지역은 동홍동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 서귀포시는 앞으로도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임대 가능한 차고지를 데이터베이스(DB)로 구축하고 공영·민영 주차장이 추가로 조성될 때마다 차고지증명제 홈페이지(http://parking.jeju.go.kr)에 관련 내용을 제공할 계획이다.
❏ 김용춘 서귀포시 교통행정과장은 실질적인 차고지 확보를 위해 자기차고지 갖기 사업 대폭 확대, 공영주차장 확충 등을 통해 차고지증명제 추진에 실효를 거둘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면서 제도의 조기 정착에 시민들이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