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성남문화원(원장/김대진)은 단기 4352년 개천절 기념식 및 단군제 및 도당굿 문화축제(제25회)를, 오는 10월 3일 오전 10시부터 성남시청 한누리 홀에서 개천절 기념식을, 오후 2시부터 은행동 산성 공원 놀이마당에서 단군제 · 도당굿 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이날 1부 기념식은 성남시청 한누리 홀에서 경기 소리사랑회‘부채춤’, 성남 국학원 ‘나라 사랑 국학 기공’의 식전 공연으로 개회선언, 국민의례, 기념사, 축사, 개천절 노래 합창 및 소리사랑회의 ‘경기민요’ 축하공연으로 진행되며, 2부 단군제 · 도당굿 문화축제는 성남시립국악단 ‘타악 퍼포먼스’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하여 성남 국학원의 ‘나라 사랑 국학 기공’ 오진수의 ‘산거리’, 가수 이진아의 ‘축하공연’, 정수용, 전소영, 강다현의 ‘불사거리’, 경기 소리사랑회의 ‘한량무와 경기민요’, 나채옥의 ‘상산거리’, 이향우 경기 민요단 ‘재담소리와 비나리’, 김태환, 김덕현, 양선희, 이상희, 김정훈의 ‘군웅거리’, 송옥순외 ‘작두거리’가 펼쳐지면서, 단군 정신을 계승 발전시켜 민족의 얼을 되새기고 국가의 발전 및 성남시의 번영과 각 가정의 행복을 기원하게 된다.
김대진 원장은 “올해로 4352번째를 맞는 개천절은 한민족의 역사와 민족의 화합을 다짐하고, 동시에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는 ‘홍익인간’으로서의 본래 인간다움을 회복하여 새롭게 태어나는 인성 회복을 통해 국태민안과 평화통일, 성남시민의 화합 축제”라고 말했다.
문의 : 성남문화원 / 031-756-1082 / http://www.seongnamculture.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