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재해위험지역에 맨홀 추락방지시설 설치 사업 본격 추진
서귀포시는 올해 18억 원(국비 10.8억 원, 도비 7.2억 원)을 투입하여 강우 시 급격한 하수량 증가로 맨홀 뚜껑 이탈이 우려되는 지역에 맨홀 추락방지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25년 10월 기후에너지환경부 고시「하수관로 유지관리기준」에 따른 맨홀 추락사고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우리 시에서...
10월 2일 전주노회에서 예수병원 발전기금 5백만원을 후원했다.

전주노회 노회장 임현희 목사(전주팔복산교회)와 임원진은 아침 직원예배 시간에 김철승 병원장에게 예수병원 발전기금 5백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예수병원 아침 직원예배 설교를 맡은 임현희 목사는 “예수병원이 121년간 이 지역사회에 전한 사랑과 봉사에 감사한다.
처음 초가 진료소에서 예수의 이름으로 환자를 돌본 그 마음으로 환자를 돌보고 치료함으로써 오늘도 값지게 쓰임 받는 예수병원이 되기를 당부한다.”며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전주노회에서는 2015년, 2016년 예수병원에 각 1000만원, 2017년, 2018년에는 각 500만원의 예수병원 발전기금을 후원하는 등 예수병원의 발전을 위해 해마다 변함없는 사랑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