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포천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
포천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운영이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반려동물 동반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

청년들과 대화에서 질문에 답변하는 유승민
유승민 바른미래당 '변화와 혁신을 위한 비상행동(변혁)' 대표는 7일 문재인 대통령을 겨냥해 "정의·공정·평등을 지키겠다는 약속. 국민 통합 약속을 정면으로 위배했다"며 "고의적으로 의도를 갖고 국민 편가르기를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유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변혁 의원 비상회의를 열고 "2016년 가을 겨울에 박근혜 대통령이 임명한 검찰총장과 그때 검찰이 당시 국정농단 사태를 얼마나 신속 수사하고 중간 결과를 발표했는지 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어 "지금 이 문제가 불거지고 온 나라가 분열, 갈등을 겪는 와중에 검찰총장과 이 사건을 수사하는 검찰은 하루속히 피의자를 구속 수사하고 이 문제의 중간 수사 결과를 국민에 떳떳하게 발표하길 바란다"라고 촉구했다.
유 의원은 또, 문 대통령이 정의와 공정, 평등을 지키고 국민통합을 이루겠다는 약속을 정면으로 위배해 고의적으로 국민을 편 가르고 있다며 전적으로 문 대통령의 책임이고, 조국 장관 파면으로 문제를 해결하라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오신환 원내대표는 범죄 피의자가 검찰 개혁을 주도하는 것을 막는 방법은 입법으로 제도화하는 것이라면서 국정감사 직후 국회 법제사법위를 열어 관련 법안을 논의하자고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