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 '2018 IFEZ 지구촌 명절 축제' 인도 발리우드댄스 모습 ⓒ 인천뉴스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오는 12일(토요일) 송도 센트럴파크 유엔(UN)광장에서 내·외국인이함께하는 ‘2019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지구촌 명절 축제’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 이번 축제는 행사장을 찾는 일반 관람객들의 볼거리 제공을 위한 고적대의 축하 퍼레이드, 유로피안 월드 댄스인 ‘유로삼바’ 공연, 영유아를 위한 지구촌 여권 스탬프 찍기, 버블쇼, 포토부스 운영,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 특히 한가위 명절에 행해지는 한복예절, 전래놀이, 전통음식 맛보기 등 한국관 체험행사와 29개 국가에서 온 외국인들이 직접 자국의 명절문화를 홍보하고 전통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부스도 마련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 행사에는 국제기구 직원, 인천글로벌캠퍼스 유학생, 지역주민 등 1천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 이원재 인천경제청장은 “인천경제자유구역(IFEZ)는 많은 프로그램을 통해 거주 외국인들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이번 지구촌 명절 축제가 내· 외국인이 서로 소통하고 문화를 공유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