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울산시청
울산시는 오는 10월 12일 울산공업고등학교에서 ‘2019년도 제2회 울산광역시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제2회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은 행정 7급, 학예연구사, 기술계고졸(예정)자 9급 등 7개 직렬에 15명을 선발할 예정인 가운데 총 838명이 출원해 평균 5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행정 7급은 선발인원 3명에 514명이 출원해 171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지난해와 비교하여 대폭 상승한 추이다. 작년에는 선발 예정 인원 29명에 총 1,009명이 출원해 평균 35대 1의, 행정 7급은 선발 예정 인원 10명에 710명이 출원해 71:1의 경쟁률을 각각 보였다.
시험 시간은 7급 공개 경쟁시험은 오전 10시부터 12시 20분까지이며, 학예연구사 및 9급 경력경쟁시험은 오전 11시까지이다.
응시자는 울산시 누리집에 공고된 필기시험 시간 및 시험장소를 확인한 후 시험 당일 응시표, 신분증(주민등록증, 유효한 여권, 운전면허증, 장애인등록증 등), 컴퓨터용 흑색 사인펜을 소지하고 시험일 오전 9시 20분까지 해당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울산시는 오는 11월 8일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에 이어 11월 21일 면접시험을 거쳐 12월 6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