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울산시청
울산시는 10월 10일 오후 3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김석진 행정부시장 주재로 ‘지역 안전지수 개선 대책 추진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울산시와 구‧군 담당 실‧국장, 경찰청, 교육청,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안전보건공단 등 관계자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안전지수 개선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7개 분야별(감염병, 자살, 범죄, 자연재해, 화재, 교통사고, 생활 안전) 개선 대책 추진상황 보고에 이어 문제점 분석과 개선 방안에 대한 자유토론으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이번 회의를 통해 전국 최고 수준의 안전지수 달성을 목표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협력해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날 도출되는 개선 방안은 시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안전제일 도시 울산을 실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석진 행정부시장은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자리매김할 때까지 지역 안전지수 개선을 위해 시정 역량을 결집해 나가겠다.” 며 “각 실․국장 및 부서장들이 책임감을 느끼고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지역 안전지수는 행정안전부에서 안전과 관련한 감염병, 자살, 범죄, 자연재해, 화재, 교통사고, 생활 안전 등 7개 분야에 대해 국가 주요 통계 등을 활용하여 전국 지자체 안전수준을 산출해 전국 시·도의 안전 정도를 등급화하여 매년 12월에 발표한다.
울산시의 지역 안전지수는 지난 2017년까지 8개 특․광역시 중에서 매년 중․하위권에 머물렀으나 지난해에는 서울 다음으로 높은 2위로 도약했다.
특히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모든 분야에서 3등급 이상을 기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