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지난 12일 일본 고치현 오치초 한국어 학습자 11명이 한국문화 체험 및 수원시민과의 언어·문화 교류를 위해, 수원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수원시국제교류센터(센터장 김병익)의 수원 언어문화연수사업의 하나로, 해외 한국어 학습자들이 수원을 통해 한국문화를 체험함으로써 해외 한국학 확산 및 수원시 해외 홍보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수원을 방문한 한국어 학습자들은 일본 고치현 오치초 국제교류협회 한국어 교실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수강생으로 구성되어, 2017년 처음 수원을 방문하여, 매해 한국연수로 수원을 방문하고 있다.
오치초 참가자들은 1박 2일 동안 전통식생활체험, 수원화성 견학 및 국궁체험, 경기 업사이클 플라자 방문 및 업사이클링 체험, 수원시민과의 언어문화 교류회 개최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특히 수원시민과의 교류회에는 ’18년도 일본어권 언어문화연수로 오치초를 방문했던 수원시민들과 토크라운지 등 국제교류센터 일본어 관련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함께 참가하여, 수원원을 직접 안내하며 시민 간 활발한 언어 교류를 나눴다.
김병익 센터장은 “시민 간 교류는 최근 얼어붙은 한일관계 속에서 중요한 소통의 창구가 된다.”며, “앞으로도 해외 한국어 학습자들이 꾸준히 한국어와 문화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수원시민과의 언어문화교류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