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지력 증진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최근 볏짚을 조사료로 이용하는 비율이 증가함에 따라 토양으로 환원되는 볏짚이 줄어들고 과다한 비료 살포 등으로 토양의 지력이 약화돼 올해 벼 병해충 발생과 태풍으로 인한 벼 도복 피해가 증가했다.
벼는 화본과 식물로 다른 작물에 비해 규산을 많이 필요로 하는데 함량이 5% 이하가 되면 결핍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이에 따라 논 토양의 지력 증진을 위해서는 논에 볏짚을 환원해 주거나 잘 부숙된 퇴비를 살포하고 규산질비료를 시용해야 한다.
볏짚은 유기물과 규산이 풍부해 환원 시 지력을 상승하는 효과가 있어 벼 생육과 등숙률(여문 비율)을 높일 수 있고 벼 도복(쓰러짐)을 막아주며 병해충 저항성을 증가시키는 역할을 한다.
벼 수확 후 논에 사료작물(청보리, 호밀)이나 경관작물(헤어리베치, 유채 등)을 재배하는 것도 잡초 발생을 억제하고, 꽃이 핀 후 거름으로 이용하면 화학비료를 대신해 지력을 높일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는 잦은 태풍으로 벼 도복 피해가 많고 병해충 발생으로 벼 수확량 감소와 쌀 품질(미질) 또한 나빠질 것으로 예상된다.” 며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서는 적정한 비료 등 시비 관리와 볏짚의 논 환원, 퇴비 및 규산질비료 사용 등 지력 증진에 힘써 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