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
포천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운영이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반려동물 동반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

박지원
조국 법무부장관이 전격 사퇴하면서 후임 장관으로 누가 올지 관심이 쏠린다.
문 대통령이 조 장관의 후임으로 검찰 개혁을 완수할 강한 추진력을 지닌 인물을 찾는다면 여당 내 대표적인 친문(친문재인) 인사이자 노무현 정부에서 민정수석을 지낸 전해철 의원 등도 후보군에 이름을 올릴 수 있다.
박지원 변화와 희망의 대안신당 소속 의원도 조 장관 후임으로 전 의원이 임명될 것으로 예상했다.
박 의원은 조 장관이 사퇴한 것에 대해 "김대중 대통령이 공직자나 정치인은 억울해도 국민이 반대하면 나가야 한다고 말했던 이야기를 조 장관에게 한 번 조언한 적이 있다"며 "지지도 면에서 민심에 변화가 있으면 일선 지역구 국회의원이 제일 먼저 아는데 그런 점이 간접적으로 전달돼 (사퇴에 이른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