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울산광역시
울산동부소방서(서장 김재화)는 15일 오후 3시 동부소방서 2층 소회의실에서 선박 화재 대책 마련을 위한 소방안전협의회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간담회에는 동부소방서 소방안전협의회(회장 현대중공업 박장호) 회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다.
간담회에서는 지난 5월 자동차 수출부두에서 발생한 자동차 운반선 화재와 9월 염포부두에서 발생한 화학물질 운반선 화재에 대해 소방서와 관련 업체 간 협력체계 구축에 대한 심도있는 토론이 펼쳐질 예정이다.
김재화 동부소방서장은 “선박 화재의 경우 선박 내부 구조 및 특성 등 선박 관련 업체와의 상호 정보 교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유사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진압대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