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나경원대표페이스북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KBS는 즉각 15일 평양 원정 축구 경기 영상을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나대표는 "양승동 KBS 사장은 국정감사에서 분명 북한으로부터 받은 경기 영상이 있다고 했다"면서, "국민은, 국가 대표가 치른 축구 경기를 볼 권리가 있다. 화질이 나쁘다는 말은 알량한 핑계일 뿐"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나대표는 "푸대접을 넘어 우리 선수들을 모욕한 북한 정권에 대한 사과 요구와 재발 방지 촉구 결의안을 국회가 반드시 통과시켜야 한다"면서, 단순히 한 번의 축구 경기의 문제가 아닌 형편없는 대북 정책이 가져온 한심한 현실의 압축판"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지난 18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노형욱 국무조정실장은 북한축구원정영상은 "화질이 않 좋고 방송용으로 적합하지 않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