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삼성전자가 사무용 잉크넷 복합기 MX-i를 출시했다
삼성전자가 동급 레이저젯 복합기 제품 대비 인쇄 속도가 약 2배 빠르고 유지 비용은 저렴한 사무용 잉크젯 복합기 ‘MX-ⅰ’를 21일 출시했다.
‘MX-ⅰ’는 A3 용지 사이즈까지 지원하며 A4용지 컬러 기준 분당 최대 80매까지 출력할 수 있다. 이 것은 일반적인 사무용 레이저젯 복합기 제품 대비 약 2배 빠른 인쇄 속도다.
또한 이 제품은 5만 9천 136개의 노즐로 정교하게 잉크를 분사하고 고품질 안료(Pigment)를 적용해 물이나 물질을 용해하는 데 액체에 녹지 않으며 번짐 현상도 거의 없어 출력물의 보존성이 뛰어나다.
이 제품은 동일 가격 수준의 레이저젯 제품 대비 장당 출력 비용이 절반 수준에 불과하며 월 4천장에서 1만장 수준의 출력 수요가 많은 금융·통신·교육 관련 업종의 사무실에 적합하다.
이뿐만 아니라 자동 노즐 테스트로 헤드의 이물질을 검출하고 제거하는 기능도 탑재돼 인쇄 품질 유지 보수가 편리하다.
‘MX-ⅰ’는 인쇄 속도 차이에 따라 SL-P7400LX(분당 최대 60매), SL-P7500LX(분당 최대 70매), SL-P7600LX(분당 최대 80매) 등 총 3모델로 출시되며 출고가는 각 410만9600원, 465만9600원, 652만9600원이다.
분당 출력 속도는 A4 용지, 컬러, 일반 사무실 모드 기준이다.
일반 사무실 모드 외에 인쇄 품질을 높이는 전문가 모드도 있다.
‘MX-ⅰ’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제품 정보는 삼성닷컴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