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투자양해각서
김포시는 지난 18일 중국 산둥성 내 랴오청시에서 ‘황해경제자유구역 김포 대곶지구(E-City)’ 투자유치를 위한 전기차 관련기업 ㈜한신자동차, 중통버스, KYC오토, CJ 대한통운, 큐브에너지와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김포시와 협약사들은 김포 대곶지구(E-City)’가 황해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도록 적극 협력하며, 전기자동차 핵심 앵커기업 유치도 상호지원하게 된다.
중통버스(전기버스), KYC오토(전기화물차), 큐브에너지(전기배터리)는 중국 내 전기차 분야의 굴지의 기업들이다. 김포시는 이번 협약으로 전략산업의 입주 수요 확보뿐만 아니라 외국인 투자유치 추진으로 경제자유구역 예비지구 지정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김포시는 그간 김포 대곶지구(E-City) 내 전기차 융복합 특화단지를 조성하기 위한 배터리 등 전기차 관련기업 유치에 총력을 기울여왔다.
국내 전기버스 개발, 보급사인 ㈜한신자동차는 물론, 해외 관계사 등과 수차례 협의한 결과 전기차 산업 유치의 물꼬를 트게 됐다.
㈜한신자동차를 포함한 해당 중국 기업들은 사업대상지 내 166,300㎡ 규모에 약 2,447억 원을 투자해 전기차 및 배터리 제조뿐만 아니라 실증 및 전시까지 복합 운영되는 CEVC(Commercial Electric Vehicle Complex) 프로젝트를 제안하고 있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황해경제자유구역 김포 대곶지구 조성사업으로 김포시가 황해권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한중 경제협력은 물론, 평화경제의 실현 가능성도 높일 것”이라면서 “행정절차를 빠르게 진행하고 저렴하게 산업용지를 공급해 전기차 산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원 정책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김포 대곶지구(E-City)는 김포시 대곶면 거물대리 일원 5,157,660㎡ 부지에 4차 산업혁명 대응 테스트베드를 구축하기 위한 전기차, 첨단소재부품, 지능형기계 산업 중심의 신산업 거점 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 지역은 개성과 한양을 연결하는 해상교역의 중심지였으며, 현재에도 인천국제공항, 김포국제공항, 인천항,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가 인접한 교통 중심지에 위치하고 있어 경제자유구역 지정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해 11월 ‘2차 경제자유구역 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 계획을 발표했으며, 김포시는 지난 9월말 경기도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을 통해 경제자유구역 예비지구 지정 신청을 마쳤다.
정부는 오는 12월말 경제자유구역 예비지구를 선정, 발표할 예정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