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2026년 우리집 새단장 지원 사업’ 신청 접수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오는 26일부터 2월 20일까지 노후주택 에너지 효율 개선 지원 사업인 ‘우리집 새단장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우리집 새단장 지원사업’은 오래된 주택의 창호와 보일러 등을 교체해 단열 성능을 높이고, 에너지 낭비를 줄이는 등 주거 환경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건축허가를 받...
프록터 앤 갬블 컴퍼니(The Procter & Gamble Company, 이하 P&G)(뉴욕증권거래소: P&G)가 미국과 캐나다에서 100% 재생에너지 전력을 구매한다는 2020년도 목표를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이 회사는 100% 재생 전력 구매 지역을 서유럽으로도 확장함으로써 당초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이들 3개 지역은 P&G의 최대 시장으로 P&G가 구매하는 전력의 70% 이상을 차지한다. P&G는 일정보다 앞서 목표에 도달했으며 2030년까지 전 세계에서 100% 재생 전력을 구매한다는 전사적 목표 달성을 향한 순조로운 출발에 나섰다.
P&G의 재생 에너지 생산에 대표적으로 기여한 곳은 텍사스주 타일러 블러프의 풍력발전 단지다. 이곳에서는 P&G가 미국과 캐나다 내 섬유/홈케어 생산 공장에서 타이드(Tide), 다우니(Downy), 캐스케이드(Cascade), 미스터클린(Mr. Clean) 등 브랜드를 생산하는 데 필요한 전력의 100%를 상쇄한다. 조지아주 올바니에 소재한 바이오매스형 열병합발전 시설도 바운티(Bounty)와 차밍(Charmin) 생산에 필요한 증기를 100% 공급하고 있다. 이러한 대규모 프로젝트 외에도 P&G는 풍력, 태양광, 지열, 수력 및 재생 에너지 인증에 중점을 둔 다각적인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포트폴리오를 통해 운영 전반에 걸쳐 탄소 배출을 줄이고 있다.
버지니 헬리아스(Virginie Helias) P&G 최고지속가능성책임자는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고 다음 세대에게 더 나은 세상을 물려주고자 하는 전사적 노력에 자부심을 느낀다”며 “P&G의 주요 목표는 P&G 전 제품이 환경적 책임을 다하는 공급망을 통해 제공된다는 확신 하에 소비자가 신뢰하는 우수한 제품을 제공하는 것이며 이는 앞으로도 변함이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P&G는 환경 리더십의 전통을 바탕으로 에너지, 물 사용, 폐기물에 대한 2020년도 지속가능성 목표 중 상당 부분을 이미 달성하고 전 브랜드와 지역에 걸쳐 측정 가능한 진전을 이뤘다. P&G는 미국, 캐나다, 서유럽에서 100% 재생에너지 전력을 구매함으로써 2020년도 재생에너지 사용 및 과학 기반 온실가스 절감 목표를 초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P&G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실행하는 동시에 재생 에너지원으로 생산된 전력을 지속 구매함으로써 전 세계 약 150개 사업장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역내 시설에 대한 혁신과 투자, 재생가능 에너지 전환을 촉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음 링크에서 P&G 발표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https://us.pg.com/blogs/pg-purchases-renewable-electric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