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송경희, 이하 진흥원)은 지난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중국 상하이 신국제 박람센터에서 열린 ‘2019 차이나 라이선싱 엑스포(CLE)’에서 경기도관을 운영하며 경기도 캐릭터 IP 기업의 중국 라이선싱 수출을 지원하였다.
진흥원은 지난 2016년부터 4회 연속으로 중국 ‘차이나 라이선싱 엑스포(CLE)’에 경기도관으로 참가했다.
2019년은 참가기업 12개사의 공동관을 운영하였다.
참가기업은 락엔터(대표 윤준석), 레드큐브(대표 최형욱), 레이69(대표 차동진), 마니주엔터테인먼트(대표 유태훈), 씨알존(대표 조윤희), 아이폼(대표 고성희), 아트라이선싱(대표 이용수), 캐릭터공작소 망치(대표 이상배), 클락하우스(대표 정민영), 토리아트(대표 윤영철), 판권연구소(대표 박성혜), 홍당무(대표 강호양) 등으로, 기업 평균 11건 이상의 활발한 상담을 진행하였다.
경기도 캐릭터 IP 기업 12개사는 중국 바이어와 총 134건의 미팅을 진행, 수출계약추진액 14,499,769 USD를 달성했다.
특히, 고양시 소재 기업 '씨알 존'은 중국 앱 개발 업체와 현장 계약을 체결하는 등 내실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진흥원은 기업 수요를 반영한 새로운 부스 디자인을 선보였으며, 슬로건 'Enterprising Gyeonggi'를 통해 경기도 캐릭터 IP 기업을 홍보하였다.
진흥원 송경희 원장은 “중국 라이선싱 시장 진출을 위해 8월 중국 선전에 이어 10월 중국 상하이 라이선싱 엑스포에 참가했다.”며, “경기도 콘텐츠 기업의 실질적인 수출성과 창출을 위해,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해외수출지원 사업을 확장하고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진흥원은 11월 28일부터 29일까지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해외바이어 초청 콘텐츠 수출상담회 '지커넥션(G.ConAction)'을 개최, 경기도 콘텐츠 기업의 해외 라이선싱 수출을 지속 지원할 예정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