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국토교통부가 오는 2022년까지 13만 6000개의 국토교통 분야 일자리를 만들고 5만 8000명의 교육훈련생을 육성한다.
국토부는 1일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6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국토교통 일자리 비전콘서트’에서 이 같은 내용의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2.0’을 발표했다.
‘좋은 일자리, 행복한 미래’를 슬로건으로 한 이번 비전콘서트에서는 지난해 5월 발표한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을 보완한 새로운 비전을 김현미 장관이 직접 소개했다.
일자리 로드맵 2.0은 2022년까지 건설, 주택, 항공, 교통 분야 일자리를 13만 6000개 창출하고 5만 8000명의 교육훈련을 추진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는 작년 5월 첫 로드맵보다 일자리는 3만 9000개, 교육훈련은 2만 5000명이 추가된 것이다.
국토부는 경제활력 제고를 통한 고용 선순환, 7대 혁신기술 등 신산업 육성, 산업 혁신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안전일자리 창출 및 전문가 양성, 창업 촉진 및 구직자 지원 강화 등 5대 추진 방향을 설정했다.
구체적으로 지역발전투자협약 체결·지원,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 등 지역투자 확대를 통해 고용 창출을 유도할 방침이다.
또 청년인턴십, 어울림센터 및 상생협력상가 등 도시재생을 통한 지역일자리 창출과 함께 혁신도시 내 기업유치를 위한 정주여건 마련에도 나선다.
스마트 건설기술 현장 적용, 수소경제 활성화, 스마트시티를 통한 신기술 분야 창업지원 등 7대 혁신기술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공모형 부동산간접투자 활성화, 부동산 전문인력(자산운용·감정평가) 등 부동산업 활성화를 통해 스타트업 창업과 신규 일자리 창출도 추진한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취업준비생, 현업 종사자, 스타트업 창업가, 일자리 전문가, 국토부 정책 담당자 등이 참여해 더 좋은 국토교통 일자리 정책을 모색하는 토크 콘서트도 개최됐다.
김현미 국토부 장관은 “모든 국토교통 정책을 일자리 관점에서 추진하겠다”며 “국토교통 일자리가 청년들이 자신의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좋은 일자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