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3일 오후 태국 방콕 임팩트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5차 아세안(ASEAN) 정상회의 갈라 만찬에서 문재인 대통령 내외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관련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3일(이하 현지시간) 태국 방콕에 도착한 문재인 대통령이 본격적인 '신남방정책 2.0' 추진을 위해 나섰다.
문 대통령은 노보텔 방콕 임팩트에서 열린 이날 만찬에 부인 김정숙 여사와 함께 참석해 단체사진 촬영 시 같은 줄에 선 아베 총리 내외와 악수를 하고 인사했다고 청와대가 전했다.
문 대통령이 아베 총리와 만난 것은 지난 6월 말 일본 오사카(大阪)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서 8초간 악수와 함께 인사한 뒤로 4개월여만이다.
문 대통령의 태국 방문을 앞두고 한일 외교가에서는 대법원의 강제징용 판결과 일본의 수출규제 및 한일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종료 결정 등으로 한일 관계가 냉각된 상황에서 양국 정상의 만남에 관심이 쏠렸다.
문 대통령은 특히 최근 한반도 정세에 대한 한국 정부의 입장을 설명하고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의 진전을 위한 정상들의 지속적인 지지를 요청했다.
또 25일부터 이틀간 부산에서 개최되는 한·아세아 특별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