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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니스 분야의 성공 키워드, 규제자유특구가 답이다!
  • 박성원
  • 등록 2019-11-06 17:4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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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스마트웰니스 규제자유특구 발전방안 포럼 개최
  • 11.8.(금) 오후 2시 대구 칠곡 향교에서 열려




대구시와 중소벤처기업부는 규제혁신 전문가, 기업, 관계기관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 웰니스 규제자유특구 발전방안이라는 주제로 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대구가 스마트웰니스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됨에 따라 의료 웰니스 분야의 혁신 성장과 글로벌 확산을 위하여 특구 내 규제혁신과 관련 산업의 육성 및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span>포럼 개요 >

(일시·장소) 11.8.() 14:0016:30, 대구 칠곡 향교 양현당 2층 강당

 

(주제발표)

- 스마트 웰니스산업 미래발전 방향 : 한국정보화진흥원(NIA) 오성탁 본부장

- 스마트 웰니스산업 규제 및 규제혁신 방안 : 한국개발연구원(KDI) 김정욱 센터장

- 스마트 웰니스분야 대구 규제자유특구 발전방안 : 대구 테크노파크 정희경 실장

 

(토론회 좌장) 권업(대구 테크노파크 원장)

 

(패널) 김성섭(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 청장), 김재일(경북대 전자공학과 교수), 류재준(네이버비즈니스 플랫폼 이사), 권준범(메가젠임플란트 상무), 권준호(법무법인 광장 변호사), 최운백(대구광역시 혁신성장국 국장)

 

(주요 참석자) 김학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 홍의락 국회의원, 규제혁신 전문가, 관계 기업 및 공무원 등 150여명

대구시는 그동안 전략적으로 투자한 의료·헬스케어, 정보통신기술(ICT)융합산업 관련 다양한 인프라와 선행연구로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정부(중기부)에서 추진하는 규제자유특구 사업에 선정(’19.7.23.)된바 있다.(14개 시·도에서 34개 특구 신청, 7개 시·7개 특구 선정)

 

포럼은 주제발표와 패널 토론으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스마트 웰니스 산업에 대한 미래발전 방향과 규제혁신에 대하여 3인의 전문가 발표가 이어지며, 2부에서는 스마트웰니스 규제자유특구 발전방안에 대해 권업 대구 테크노파크 원장의 사회(주재)로 토론회가 개최된다.

 

월니스 산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추어 정보통신기술(ICT)과 사물인터넷(IOT)의 도입으로 맞춤형 의료헬스케어로 진화중이나, 의료법과 의료기기법 등 관련 규제로 첨단의료 서비스 시장 진입에 한계가 있었다.이번 포럼은 대구 스마트웰니스 규제자유특구의 미래발전 방향과 주요 쟁점사항을 분석하고, 웰니스 분야의 신기술 관련 혁신을 위한 규제개혁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장으로써 의의가 있다.

 

최운백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스마트웰니스 규제자유특구에서 규제의 제약없이 신기술을 개발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해, 양질의 신규 고용과 기업 유치로 이어져 대구가 의료헬스정보통신기술 융합 산업의 국제적 벤치마킹 선도도시로 자리매김할 것이다고 말했다.

 

대구시는 이번 포럼을 통해 제안된 발전 방안을 검토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구가 웰니스 산업의 혁신거점이 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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