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제공 = 대전광역시]대전시 소방본부는 19일 오전 동구 용운동 주택화재현장을 찾아 피해 복구 지원활동을 펼쳤다.
이날 지원활동은 지난 9일 오전 8시께 2층 주택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어 실의에 빠진 주민에게 조속한 생활안정을 마련해 주기 위해 실시됐다.
소방본부는 업무협약 체결업체인 스마트피해복구공사와 협의를 거쳐 피해 복구를 결정하고 무상으로 주택내부 수리를 지원했다.
대전시 소방본부는 불의의 화재로 주거곤란 등 위기에 처한 저소득층 시민을 위해 지난 2017년 피해복구 재능기부 및 사회 환원을 희망하는 전문업체(스마트피해복구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지금까지 3차례 무상 복구지원을 했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화재를 예방하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화재로 인해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보호와 생활안정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조를 통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