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2019 메디컬 경기 해외의료산업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가 21일 이비스 엠버서더 수원호텔에서 베트남과 우즈베키스탄 보건의료분야 및 도내 28개 의료기업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국내 의료산업의 해외시장 개척 및 수출증대를 도모하고자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의료협력 강화를 위해 지난 20일 경기도를 방문한 베트남 의료 및 제약 관련 바이어 7명과 우즈베키스탄 제약발전청, 상공회의소, 의료바이어 5명 등 총 12명이 참석해 도내 28개 보건의료 관련 기업과 현지수출에 관한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수출상담회에 앞서서는 우즈베키스탄 제약발전청 및 상공회의소 관계자가 진행한 ‘우즈베키스탄 의료산업 진출전략 설명회’도 마련돼 도내 기업 관계자들에게 현지 시장 상황 및 투자전략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류영철 도 보건건강국 국장은 “국내 의료기업들이 해외 시장진출에 필요한 정보도 얻고, 네트워크도 구축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라며 “미래 신산업인 의료산업이 앞으로도 지속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해 도를 방문한 베트남과 우즈베키스탄 보건의료관계자 12명은 이날 수출상담회 참가에 앞서 명지병원, 보바스기념병원, 성남 고령친화 종합체험관, 루트로닉 등 도내 의료기관과 시설을 시찰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