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나날이 추워지는 날씨에도 이웃을 도우려는 생연1동 주민들의 마음만은 따뜻하다.
생연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나종애)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용학)에서는 지난 18일 저소득층 가정에 “사랑의 밑반찬” 을 전달했다.
이날은 지난 김장 행사 때 새마을부녀회에서 직접 담가 준비한 김치를 먹기 좋게 포장용기에 담아 관내 홀몸노인 및 장애인 25가구에 부녀회 회원들이 전달하며, 생활의 어려움을 살펴보았다.
박진식 생연1동장은 “지속적으로 밑반찬 만들기 봉사를 위해 애써주시는 새마을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리고, 겨울철 환절기 추위 속에서도 김장에 참여하는 등 소외된 이웃에 대한 꾸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동참이 우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고 전했다.
▲ 생연1동 새마을부녀회에서 밑반찬을 나누고 있다또 생연1동 착한식당으로 지정된 ‘그집순대국’(대표 오윤희)에서는 지난 19일 관내 저소득 위기가구 10가구에 순댓국 포장 10인분을 지원하였고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진식, 김용학)에서는 지난 18일 관내 저소득 독거어르신 중 치아가 약한 분들을 위해 간편 영양죽을 10가구에게 전달했다.
박진식 생연1동장은 "지역주민들이 어려운 저소득층에게 관심을 갖고, 이웃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