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세도 전략이다… 마포에서 1월 연납으로 절감하세요!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는 2월 2일까지 자동차세 연세액을 미리 신고·납부(연납)하면 2월부터 12월까지 남은 11개월분 세액의 5%를 공제 혜택이 적용되는 연납 제도를 운영한다.자동차세는 통상 1기분(6월)과 2기분(12월)으로 나눠 부과된다.그러나「지방세법」에 따라 2026년 1월 기준 마포구에 등록된 자동차 소유자 중 연세액 납부를 희망하...
▲ [사진 = 부천시]부천시보건소와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식중독 발생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대비하여 최근 2년간 식중독 등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이 집단 발생한 유치원에서 환경검체를 채취하여 검사를 실시한 결과 식중독세균과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다고 21일 밝혔다.
보건소 등은 지난 7일 유치원 3곳의 문손잡이, 음용수 수도꼭지, 세면대 손잡이 등 어린이들이 많이 접하는 장소에서 환경검체 150건을 채취하여 식중독세균 10균속, 바이러스 5종에 대해 검사했다.
검사결과 150건 전부에서 식중독 세균 및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다. 그동안 부천시보건소에서 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어린이집 및 유치원을 대상으로 손씻기 예방교육과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해당 기관이 이를 철저히 이행한 결과이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식중독은 겨울철에, ‘노로 바이러스’가 주요 원인이 되어 집중 발생한다. 노로바이러스는 환자는 물론 오염된 물건을 통해서 빠르게 전파될 수 있어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들이 생활하는 유치원에서는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 보건소에서는 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정해분 부천시보건소장은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강조하며 “식중독 발생을 사전 차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식중독 예방을 위한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대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