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외교부 강경화장관]21일 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과 통화를 하고 양국의 현안을 논의했다.
외교부는 강경화 장관이 어제 밤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과 통화를 하고 방위비 분담과 종료를 하루 앞둔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또 두 장관이 앞으로도 다양한 현안에 대해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기로 하고, 조속한 시일 내 직접 만나기 위해 일정도 조율해 나가기로 했다고 전했다.
한미 외교장관 간 통화는 방위비 분담금 협상이 양국 간 의견 차로 차기 회의 일정 논의도 못한 채 지난 19일 파행 속 중단됐고, 미국 정부가 재고를 꾸준히 요구해온 지소미아 종료(23일 0시)가 임박한 가운데 이뤄졌다.
강경화 장관은 21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지소미아가 내일 예정대로 종료되는 것인가'라는 질의에 "일본의 태도 변화가 있지 않는한 우리는 재고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 현재의 우리 입장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