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2026년 상반기 인권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13일 오문완 울주군 인권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인권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인권위원회는‘울산광역시 울주군 인권 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구성됐다. 인권단체, 대학교수, 행정·복지·노사 등 각 분야에서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가진 ...
▲ [사진=홍보포스터]대구시 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는 대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 대구 시에스아르(CSR) 네트워크와 함께 영역 간 소통을 통해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2019 CSR 포럼’을 개최한다.
사회적 가치에 대한 정부와 시장의 관심이 제고되는 현재, 기업과 시민사회라는 서로 다른 영역 간 소통과 협력의 필요성에 대해 알리고 대구 지역 내에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다.
시에스아르(CSR, Corporate Social Responsiblility)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뜻한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기업이 경제적 이윤추구를 하면서, 환경경영, 윤리경영, 사회공헌 등의 사회적 이익을 함께 추구하는 것을 말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기업들과 협력을 통해 지역 내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방안에 대해 모색하고 지역 내외의 우수 사례와 그를 통한 기업의 사회혁신 방법을 소개한다. 또 참여기업들의 상호 교류를 확대해 기업과 시민사회가 사회적 가치에 대해 연계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김영애 대구시 시민행복교육국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지역 기업들이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방안들에 대한 고민과 연구로 이어져 지속가능성과 사회적 책임 수준을 한 차원 더 발전시키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 라고 말했다
현재까지 참가를 신청한 업체는 20개 정도이며, 추가 참가신청은 홈페이지(http://bit.ly/2019CSR포럼대구)로 하면 된다. 행사안내 및 문의는 대구시 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 홈페이지(www.dgpublic.org) 또는 053-423-9907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