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위 사진은 아래 기사와 직접적 연관이 없음]대전시는 지난 22일 ‘문화문화공원공원 개발행위 특례사업 비공원시설 결정(종류·규모·용도지역 등)(안) 및 경관상세계획(안)’에 대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결과 ‘조건부 수용’됐다고 밝혔다.
문화문화공원은 1965년 10월 14일 건설부고시 제1903호로 공원으로 결정됐으며, 2020년 7월 1일에 효력을 잃게 되는 장기미집행도시계획시설로, 2016년 12월 26일 도시공원법에 의해 개발행위특례사업 제안서가 제출돼 추진되어 온 곳이다.
문화문화공원은 지난 10월 25일 개최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①스카이라인의 다변화 ②진입로 급경사에 대한 개선계획 및 가로수 식재 시 보도 단면계획(유효 보도 폭 확보) 보완 ③교통처리 등 교차로 개선계획 보완 및 현장답사를 이유로 재심의 결정된 바 있다.
이날 도시계획위원들은 현장을 방문해 현지 여건 등을 확인하고, 1차 심의에서 보완 요구한 사항을 위주로 심의해 조건부 수용으로 결정했다.
조건사항은 보문산의 경관과 입지 등을 고려해 ①경관시뮬레이션(안)에 대해서 수정안을 적용하되, 배면부, 입면에 대해서는 경관위원회에서 면밀히 검토 ②교통부분에서는 보문산에서 내려오는 한밭도서관 교차로에서 버스 회전반경을 R=15M 이상을 확보 ③서류보완 사항으로 공원 기산시점 관련 문구 상충사항 재검토 후 보완하는 것으로 조건이 주어졌다.
대전시는 앞으로 도시계획위원회 조건사항을 반영해 문화문화공원 개발행위 특례사업을 조속히 시행해 효율적인 공원을 조성 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