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제공 = 합천군]합천군(군수 문준희)은 공중화장실에서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군민들이 안전하게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중화장실 26곳에 안심비상벨을 설치하고, 지난 22일 합천경찰서와 합동으로 안심비상벨 설치 상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안심비상벨은 비상상황에서 여성 이용자가 화장실 안에서 벨을 누르면 강력한 사이렌 소리와 함께 경광등이 점등돼 주변 사람의 도움을 받거나 신고를 통해 경찰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군은 관내 공중화장실에 2016년부터 매년 안심비상벨을 설치 해 오고 있으며, 2020년에는 안심스크린을 설치하여 화장실 칸막이의 개방된 하단부를 통한 불법촬영 범죄를 근절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안심비상벨 및 안심스크린 설치를 통해 급증하고 있는 화장실 내 범죄를 예방하고 여성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공중화장실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