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민주평통광양시협의회(회장 김종대)는 지난 11월 28일(목) 하동군 켄싱턴리조트에서 민주평통
광양시·하동군협의회 영호남 화합 교류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행사는 김명원 광양부시장과 박금석 하동부군수, 양 시·군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을
포함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화통일 정책에 대한 정보교류 등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김덕용 강사의 ‘통일대화’라는 주제의 강연을 시작으로 양 시·군 참석자 소개에 이어
하동군협의회장의 개회사, 광양시수석부회장 축사, 광양부시장과 하동부군수 축사,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명원 부시장은 축사에서 “매년 개최되는 영호남 교류행사는 동서화합의 밑거름이 되어
왔으며, 국민통합과 평화통일을 앞당기는 의미 있는 발걸음이라고 생각한다”며, “양 도시의
공동 발전과 평화통일 분위기 조성을 위해 이 자리에 함께하신 분들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주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광양시와 하동군은 1998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2003년부터는 민주평통자문위원회
간에도 자매결연을 맺고 다양한 교류와 협력행사를 통해 서로의 인연을 돈독히 하면서 국가
안정과 평화통일을 향한 의지를 높여 오고 있다.